센코어테크 이승환 대표 인터뷰 한국경제지 기재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지인 한국경제신문에 우리 센코어테크 이승환 대표의 인터뷰 기사가 비중 있게 다뤄졌습니다.이번 기사에서는 엔지니어 출신 CEO로서 제조업의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건설 산업에 과감히 접목해 온 이승환 대표의 진취적인 행보가 집중 조명되었습니다.기사에서는 센코어테크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 대형 산업시설 등 첨단 시공 현장에서 거두고 있는 실질적인 성과들을 핵심 사례로 소개하였습니다.DfMA, OSC, 모듈러 구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공법 도입하였으며,공장 선제작 후 현장 조립 방식을 통해 공기 단축과 공사비 절감은 물론, 품질 및 안전성 향상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입니다.또한, 센코어테크가 그려나갈 차세대 건설 산업의 청사진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우리 그룹은 앞으로도 표준화된 프리패브(Pre-fab) 구조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고, 설계-제조-시공의 완전한 수직 통합을 이뤄낼 것입니다.특히 AI 기반 엔지니어링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해 차세대 대형 산업 프로젝트를 선도해 나갈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음을 알렸습니다.이러한 끊임없는 도전과 공로를 인정받아, 이승환 대표는 ‘서울대학교 혁신 동문 50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이는 기술력을 실제 산업 성과로 구현해낸 혁신 사례로서 대외적인 공식 평가를 받은 것이기에 더욱 뜻깊습니다.이번 성과는 개인의 영예를 넘어, 현장에서 검증된 엔지니어 중심의 혁신이 곧 건설과 제조 산업의 미래 경쟁력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센 엔지니어링그룹 2026 신년회 Vision Sharing
2026년 1월 23일,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우리 센 엔지니어링 그룹의 전 임직원과 파트너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찬 새해를 여는 신년회를 가졌습니다.이번 신년회에는 센 그룹 임직원 130여 명과 센코어테크 구성원들은 물론, 서울대학교·단국대학교 등 대표성이 있는 교수진 그리고 주요 외부 귀빈 및 협력 파트너사 분들께서 대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지난 5년간 SEN Engineering Group은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왔습니다.글로벌 표준이 된 SEN의 기술로 우리 그룹의 기술력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2023년에는 KS철강의 싱가포르 BC1 설계코드집 등재 성공하였으며,2026년에는 PSRC 기둥 설계법의 싱가포르 BC1 설계코드집 등재가 확정되었습니다.싱가포르 M반도체(MICRON), 베트남 S사 플랜트 등 해외 매출 1,000억 원 이상 달성이 예상되며, 글로벌 현장 방문을 통한 파트너십 강화도 지속하고 있습니다.현대 건설 시장의 화두인 OSC(Off-Site Construction)를 선도하기 위해, 센 그룹은 단순 시공을 넘어선 ‘제조업적 혁신’을 추구합니다.OSC & Pre-fab를 통해 현장 작업을 최소화하여 안전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합니다.각 본부와 부서의 리더쉽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식순들도 이어졌습니다.리더쉽 발표: 구조5본부 송병주 상무이사혁신 기술 소개: 구조1본부 박종철 소장의 ‘AI 이노베이션’ 및 연구개발부 조광원 차장의 ‘디지털 서명 솔루션’ 발표이번 신년회는 단순히 한 해를 시작하는 의례를 넘어, SEN Engineering Group의 사람과 기술, 그리고 비전을 공유하여 다시 한 번 하나로 정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센코어테크 ‘PSRC’기둥, 싱가포르 설계기준에 등재(대한경제신문 기사)
BC4 최신 디자인가이드에현지 구조공학계 앞서 주선국내선 반도체공장에 필수 적용센코어테크의 선조립 합성공법인 PSRC기둥과 함께 설치되는 TSC보. /센엔지니어링그룹 제공[대한경제=정회훈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된 선조립 합성공법이 싱가포르 건축설계기준에 정식 등재된다. 국내 설계기준에 서 등재되는 것으로, 까다롭기 소문난 싱가포르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16일 센엔지니어링그룹(대표이사 회장 이창남)에 따르면 ㈜센코어테크(대표 이승환)가 개발ㆍ제작ㆍ시공 중인PSRC(Prefabricated SRC)기둥은 곧 발간될 싱가포르 BC4 디자인가이드 최신 개정판에 등재될 예정이다.BC4 디자인가이드는 BCA(싱가포르 건설청)에서 발간하는 싱가포르 건축설계기준으로, 자국의 설계기준에 다른 나라의 공법을 넣은 셈이다. PSRC의 우수성을 인정한 결과다.PSRC는 기존 SRC(Steel Reinforced Concrete, 철골+철근콘크리트)조를 공장에서 거푸집까지 선조립한 뒤, 현장에서는 단순 설치 후 콘크리트 타설만 해 합성시키는 공법이다. 기존 SRC조에서 수반되는 비계ㆍ거푸집 작업이 필요 없는 데다,볼팅 연결로 용접도 최소화했다. 그만큼 공기를 단축할 뿐 아니라 인력 투입이 적어 안전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특히, SRC조에서 핵심 구조재 역할을 하는 H형강 대신 4개의 모서리에 ‘ㄱ’ 자의 수직 앵글을 넣어, 하중 분산을 통한 자립성과 시공안정성을 더욱 높였다.센코어테크의 PSRC는 이미 싱가포르 구조공학계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BCA가 주최한 ‘올해의 프로젝트(Project of The Year 2024)’ 중 산업용 건물 부문 후보로 현대차 글로벌 혁신센터와JTC 물류 허브(최종 수상)가 올랐는데, 두 프로젝트 모두 센코어테크의 PSRC가 적용됐다.이번 BC4 등재도 싱가포르 구조공학계가 주선했다는 후문이다. 리처드 리우 싱가포르국립대(NUS)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겸 학부장이 PSRC의 BC4 등재를 강력히 주장했고, BCA가 이를 받아들였다는 전언이다. 리우 교수는 싱가포르 구조공학계에 영향력이 큰 인물로, 현대차 글로벌 혁신센터 및JTC 물류 허브에 센코어테크의 PSRC를 적용하는 것에 대한 제3자 검증(피어리뷰)을 수행했다. 매번 피어리뷰를 하는 것보다 아예 설계기준에 넣은 게 국가적 이익이라고 판단한 것이다.이에 더해 이승환 센코어테크 대표는 오는 22일 싱가포르 구조기술사회(ISE 싱가포르지부)와 NUS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구조엔지니어 아시아 퍼시픽 포럼’에 연사로 나서 PSRC를 소개할 예정이다. 영국 구조기술사회(ISE), 영국 아루프(ARUP) 그룹, 뉴질랜드 베카(BECA) 그룹 등에서 참여하는 12명의 연사 중 유일한 한국인이다.이승환 센코어테크 대표. /센엔지니어링그룹 제공이승환 대표는 “영국에서 대부분의 법제를 도입하는 싱가포르는 특히 건설 기술과 안전에서는 타협이 없는데, 이러한 싱가포르에서 PSRC가 설계기준에 정식 등재됐다는 건 엄청난 일”이라면서, “이번 BC4 등재를 발판으로 싱가포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으로 해외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센코어테크의 PSRC는 국내 반도체 공장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공법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정회훈 기자 hoony@출처 : 대한경제신문 (출처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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